부모님 체온은 진짜 온기예요. 아기에게 한 겹 가볍게 입혀요.
슬링이나 아기띠로 안고 있으면 아기는 부모님 체온을 나눠 받아요. 유모차보다 한 겹 덜 필요할 때가 많아요.
평소보다 한 겹 가볍게 입혀요 찬 공기에선 모자를 계속 씌워요 드러난 다리와 발을 덮어요 멈춰 서면 목 뒤를 확인해요
둘을 함께 감싸 지퍼를 잠그는 재킷이 좋아요. 아기 얼굴이 잘 보이게 비어 있는지만 확인해요.
앱이 계산하는 방식
아기띠 안에서는 앱이 부모님 체온을 아기 몸에 몇 도 더해진 것으로 계산해요. 스웨터와 재킷은 조금 더 따뜻한 것처럼 정해져요. 다리, 발, 머리, 손은 여전히 바깥 날씨에 닿아서 바지, 양말, 모자, 벙어리장갑은 그대로예요.
14°C (57°F) 미만의 건조한 날에는 아기띠 위 담요가 재킷 역할을 해요. 재킷 위에 덮는 건 아니에요. 두꺼운 재킷은 두 사람 사이에서 눌리고 벨트에 끼어요. 비 오는 날에는 겹이 젖지 않도록 재킷을 입혀 둬요.
아기띠에 해당하는 것
슬링, 랩, 구조형 아기띠로 아기를 부모님 몸통에 붙여 앞으로 마주 보거나 등에 업는 것. 유모차나 카시트는 아기띠가 아니에요.
아기띠에서 내리면 목 뒤를 확인하고, 겹이 여전히 맞는지 살펴봐요.
이 부분은 숫자를 제시한 출처가 없어요. Baby Layers가 직접 정한 기준이고, 앱에서도 그렇게 알려 드려요.